오래간만에 떠난 해외여행...
by 오소라 / 2024-06-21
코로나로 인해서 그 좋아하던 동남아를 못갔는데요. 그 사이에 보라카이에 로얄스파라는 곳이 생겼나보더라구요.
일단 가격이 착해서 고민없이 예약해 보았는데요. 역시 후회는 없이 마지막날 한번 더 왔다가 갔습니다.
샤워 가능했고, 짐을 보관해 주셔서, 체크아웃 후에 로얄스파에 짐 맡기고 놀다가 와서 샌딩 전에 샤워하고 로얄스파에서 바로 칼리보 공항으로 갔는데요. 에이스보라카이 직원들에게 로얄스파에서 미리 전달줘서 호텔로 다시 안가고 로얄스파에서 바로 공항으로 갔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