by 박*민 / 2025-09-02
두 가지 액티비티가 하루에 진행되니까 너무 알차요.
배 위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점심도 먹고,
다이빙은 헬멧 쓰니까 수영 못해도 OK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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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제 이용 고객이 남긴 여행 이야기를 모았습니다.
by 박*민 / 2025-09-02
두 가지 액티비티가 하루에 진행되니까 너무 알차요.
배 위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점심도 먹고,
다이빙은 헬멧 쓰니까 수영 못해도 OK!
by 김*연 / 2025-09-02
따뜻한 돌로 마사지 받은 뒤 바로 반신욕을 하는데, 온몸이 이완되는 느낌이에요. 물 온도도 적당해서 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았어요. 직원분들도 친절하고 정리도 깔끔했습니다.
by 정*늘 / 2025-09-02
가족끼리 신청했는데 이동도 편하고 분위기가 शांत(?)해서 어르신들이 특히 좋아했어요. 물에 조금 젖긴 하지만 금방 마르고, 바다 색이 너무 예뻐서 계속 감탄했습니다. 다음엔 단독도 해보고 싶어요.
by 이*원 / 2025-09-02
신혼여행으로 단독 방카 투어를 선택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.
사람 붐비지 않고 둘만의 프라이빗한 느낌,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스노클링하며 바다거북도 보고,
배 위에서 먹는 식사도 분위기 최고였어요.
by 박*우 / 2025-09-01
소나기가 살짝 내렸는데 폭포랑 안개 낀 산이 정말 예뻤어요. 88온천은 비 맞으면서 하는 온천이라 색다른 매력이 있네요.
by 이*민 / 2025-09-01
8살 딸아이와 함께 갔는데, 아이 전용 코스가 따로 있어서 안전하게 받을 수 있었어요. 아이가 “천국 같았다”네요 ㅎㅎ
by 오*재 / 2025-08-31
복잡한 관광지는 싫어하는 편인데, 히든밸리는 정말 조용하고 평화로웠어요. 연인과 손잡고 산책하며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. 온천에 비친 나무 그림자와 새소리 덕분에 하루 종일 마음이 편안했습니다. 다음엔 부모님도 모시고 가려고요.
by 윤*림 / 2025-08-31
일정이 하루밖에 없어서 고민했는데 정말 잘 선택했어요. 단독 차량이라 편했고, 폭포 안까지 들어가는 경험은 잊을 수 없어요. 식사도 깔끔하고 기사님도 너무 친절하셨습니다.
by 박*호 / 2025-08-31
30분 코스보다 뉴코스트 80분짜리가 훨씬 알찹니다.
해안도로 따라 달리다가 키홀 포인트에서 보는 바다가 정말 장관이에요.
보라카이에서 오토바이 타는 기분, 최고입니다.
by 김*진 / 2025-08-31
마닐라에 밤 11시 도착이었는데도 기사님이 미리 나와 기다려주셔서 안심됐습니다. 인원도 많아 12인승 밴으로 예약했는데 짐도 넉넉히 실리고 넓어서 너무 편했어요.